화순 영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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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작가 이 병순 EXPERT 촬영일 16:27, 06/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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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영벽정

The World > Asia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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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벽정을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양팽손(1488∼1545)과 김종직(1431∼1492)의 시로 미루어 조선 전기 관청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조 10년(1632)에 능주목사 정연이 아전들의 휴식처로 고쳐 지었다고 전하며, 고종 9년(1872)에 불타 버린 것을 고종 10년(1873)에 새로 고쳐 지었다. 이후에도 보수를 거듭해 오다가 1920년에는 주민들이 모은 비용으로 손질하여 고쳐 지었다.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의 2층 누각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는데 3겹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이다. 둥근기둥(두리기둥)을 세워 마루를 깔았고 마루의 사방에는 조각한 난간을 돌려 장식하였다. 정자 안쪽에는 9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
계절에 따라 변화되는 연주산의 경치를 비추는 지석강물을 바라볼 수 있다하여 붙인 이름으로, 지석강 주변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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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근에 있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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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주자묘

od 이 병순, 940 미터 떨어져 있음

주자(1130~1200)의 이름의 희, 호는 회암, 자양 등으로 불리우며 송학을 집대성하고 성리학 체계를 이룩하여 주자학의 시조가 되신 현으로 그가 저작한 책은 700여권에 달한다....

주자묘

B: 주자묘

od 이 병순, 940 미터 떨어져 있음

주자(1130~1200)의 이름의 희, 호는 회암, 자양 등으로 불리우며 송학을 집대성하고 성리학 체계를 이룩하여 주자학의 시조가 되신 현으로 그가 저작한 책은 700여권에 달한다....

주자묘

C: 능주고등학교

od 이 병순, 1.0 km daleko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에 위치한 능주고등학교는 1967년 능주종합고등학교로 개교 이래 7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교육 과학기술부 2010학년도 기숙형고교,, 전남교육청 자...

능주고등학교

D: 능주중학교

od 이 병순, 1.0 km daleko

1966년 설립된 능주중학교는 2012년 43회 졸업생을 배출해 총 7,200여명의 졸업생이 있다.2012년 신입생은 42명으로 현재 각학년 2개 학급 총 6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능주중학교

E: 조광조 유배지

od 이 병순, 1.0 km daleko

이곳은 정암 조광조가 유배되어 생활하다 사약을 받고 죽은 곳이다.정암은 조선중기 성리학자로 중종반정 이후 연산군의 폐정을 개혁하다가 모함을 받아 중종14년(1519)에 이곳에 유배되...

조광조 유배지

F: 죽수서원

od 이 병순, 1.1 km daleko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130호로 지정된 화순군 한천면 죽수서원은 조광조와 학포 양팽손을 배향하고 있다.선조3년에 능성현령 조시중의 도움으로 지금의 자리에 서원을 짓고 죽수라는 사액을 ...

죽수서원

G: 화순 삼충각

od 이 병순, 1.8 km daleko

화순 삼충각

H: 화순 삼충각

od 이 병순, 1.8 km daleko

전라남도 기념물 제 77호인 화순군 능주면에 있는 삼충각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왜적과 싸우다 전사한 최경회 장군과 문홍헌 장군, 을묘왜변 때 해남지방에서 왜적과 싸우다 ...

화순 삼충각

I: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순고인돌유적지

od 이 병순, 3.5 km daleko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순고인돌유적지

J: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순고인돌유적지

od 이 병순, 3.6 km daleko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화순고인돌유적지

이 파노라마는 대한민국에서 촬영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개요입니다.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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