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artir
mail
License license
loading...
Loading ...

Foto panorámica de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Tomada 16:39, 24/07/2012 - Views loading...

Advertisement

The World > Asia > Korea

  • Me gusta / No me gusta
  • thumbs up
  • thumbs down

두륜산 케이블카는 선로길이 1.6km로 왕복식 케이블카 중 국내에서 가장 긴 거리를 자랑하고 있다.
해발 586m까지 51명을 최대정원으로 초속 3.6m의 속도로 약 8분정도 소요된다.
하부역사에서 출발하여 케이블카가 도착하는 상부역사에는 매점 등 편의시설들이 있으며 약 10분정도 걸으면 해발 638m 고계봉 정상에 위치한 전망대에 오르게 된다.
이곳 전망대에서는 강진, 완도, 진도 등 다도해 삼면을 다 볼 수 있고 맑은날에는 제주도 한라산을 육안으로 볼 수 있다고 한다.

comments powered by Disqus

Imágenes cercanas en Korea

map

A:

por Lee ByongSoon(이병순), 10 metros de distancia

두륜산 케이블카는 선로길이 1.6km로 왕복식 케이블카 중 국내에서 가장 긴 거리를 자랑하고 있다.해발 586m까지 51명을 최대정원으로 초속 3.6m의 속도로 약 8분정도 소요된다...

B:

por Lee ByongSoon(이병순), 10 metros de distancia

두륜산 케이블카는 선로길이 1.6km로 왕복식 케이블카 중 국내에서 가장 긴 거리를 자랑하고 있다.해발 586m까지 51명을 최대정원으로 초속 3.6m의 속도로 약 8분정도 소요된다...

C:

por Lee ByongSoon(이병순), a 1.7 km.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

D:

por Lee ByongSoon(이병순), a 1.7 km.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

E:

por Lee ByongSoon(이병순), a 1.8 km.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

F:

por Lee ByongSoon(이병순), a 1.9 km.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

G:

por Lee ByongSoon(이병순), a 20.5 km.

2009년 완도항 북방파제 등대를 리모델링하여 만들었다는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등대이다.완도군 수협활어종합유텅센터 근처에 높이 15m로 멀리서도 아주 잘 보일 수 있게 빨간색으로 치장...

H:

por Lee ByongSoon(이병순), a 21.8 km.

목포항과 더불어 해상교통의 주요한 항입니다. 완도항은 대중국 및 동남아 교역의 창구로서 서남해안 및 동지나해로 출어하는 어선의 모항기능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목포항과 더불어 관광 지...

I:

por Lee ByongSoon(이병순), a 22.6 km.

2008년 9월 준공된 완도타워는 첨탑까지의 높이가 76m이며 지상2층과 전망층으로 구성되어 있다.완도타워가 들어서 있는 다도해일출공원은 수려한 해양경관과 365일 일출과 일몰을 동...

J:

por Lee ByongSoon(이병순), a 24.1 km.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십리라는 말답게 총 길이가 3,800m이다.이곳은 모래가 좋다고 소문이 난 곳으로 특히 해변 소나무숲에 몽골텐트를 쳐 놓고서 해수욕객에게 임대를 하고 있다. 

Este panorama fue tomado en Korea

Esta es una vista general de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Comparte este pano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