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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양 재향 Taken 11:27, 19/10/2013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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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 Asia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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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며, 제1회는 1995년 9월 20일~11월 20일 광주광역시 중외공원 전시관 등에서 세계 50개 국 90여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 가운데 본전시·특별전·기념전 등 13개의 대형 전시회가 열리고 행사기간 동안 민속·무용·음악·연극 등의 부대행사도 벌어졌다. 

주최측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신축과 이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18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였으며, 행사기간 중 국내외에서 약 200만 명이 관람하였다. 

본전시(국제현대미술전)는 '경계를 넘어서'라는 주제 아래 회화·조각 등 미술의 고전적 장르개념을 넘어 첨단 테크놀로지와 정보, 예술의 접목을 시도하는 설치작업들이 대종을 이루었으며 여기에 세계 50개 국의 작품 88점이 전시되었다. 이 밖에 특별전은 '증인으로서의 예술전' '광주 5월정신전' 등 6개전, 기념전은 '한국근대회화명품전' 등 3개전이 열렸다.

'제2회 1997년 광주비엔날레'는 '지구의 여백'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제3회 2000년 광주비엔날레'의 주제는 '人+間'이었다.

'제4회 2002년 광주비엔날레'는 '멈춤, P_A_U_S_E, _止_'라는 주제로, 세계 45개 국 230여 명의 작가가 참가하여 2002년 3월 29일부터 6월 29일까지 열렸다. 제4회부터는 대상과 특별상을 없애고, 유네스코상을 신설하였다. 

광주비엔날레의 공식 마스코트인 비두리는 개최지인 광주광역시의 상징새인 비둘기를 형상화한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광주비엔날레 [Gwangju Biennale]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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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imag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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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1

by 조 윤형, 550 meters away

t1

B: piushouse

by 조 윤형, 1.1 km away

piushouse

piushouse

C:

by Lee ByongSoon(이병순), 4.0 km away

5·18 기념공원은 5·18의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 발전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 휴식공간으로, 상무대 이전부지 일부를 시민공원부지로 무상양여 받아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곳은 넓이는 ...

D: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Statues

by Won-Jeong Lee, 4.0 km away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Statues 5.18기념공원 어머니 동상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Statues

E:

by Lee ByongSoon(이병순), 4.0 km away

5·18 기념공원은 5·18의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 발전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 휴식공간으로, 상무대 이전부지 일부를 시민공원부지로 무상양여 받아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곳은 넓이는 ...

F:

by Lee ByongSoon(이병순), 4.0 km away

5·18 기념공원은 5·18의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 발전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 휴식공간으로, 상무대 이전부지 일부를 시민공원부지로 무상양여 받아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곳은 넓이는 ...

G:

by Lee ByongSoon(이병순), 4.2 km away

5·18 기념공원은 5·18의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 발전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 휴식공간으로, 상무대 이전부지 일부를 시민공원부지로 무상양여 받아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곳은 넓이는 ...

H:

by Lee ByongSoon(이병순), 4.3 km away

5·18 기념공원은 5·18의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 발전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 휴식공간으로, 상무대 이전부지 일부를 시민공원부지로 무상양여 받아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곳은 넓이는 ...

I:

by Lee ByongSoon(이병순), 4.4 km away

5·18 기념공원은 5·18의 교훈을 올바르게 계승, 발전하기 위해 조성된 시민 휴식공간으로, 상무대 이전부지 일부를 시민공원부지로 무상양여 받아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곳은 넓이는 ...

J:

by Lee ByongSoon(이병순), 4.8 km away

과거 전남도청이 광주광역시에 있을때 지어진 분수대로 광주 5.18민중항쟁과도 깊은 연관이 있는 분수대이다.아시아문화전당 건립공사가 진행되면서 인근지역이 많이 변했지만 여전히 그자리를...

This panorama was taken in Korea

This is an overview of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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