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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Taken 14:59, 16/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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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남부의 화순, 보성, 순천에 걸쳐 있는 주암호는 주암댐으로 인해 생겨난 인공호수다. 소양호나 충주호에 비하면 작은 규모지만 송광사가 있는 조계산과 모후산 사이의 계곡지대에 자리해 있어 경치가 빼어나다.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산간지대에다, 특히 모후산 쪽의 호반길은 한적하기 짝이 없다. 자동차도 사람도 찾을 일이 없는 흙길은 내내 적요하기만 해서 사람이나 자동차를 만나면 반갑기보다 괜한 두려움이 먼저 들 정도다. 잔잔하지만 짙푸른 호수는 어느새 신비감을 자아내고 호반길을 달리다 보면 금세 자연에 동화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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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A:

by Lee ByongSoon(이병순), 2.8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B:

by Lee ByongSoon(이병순), 2.8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C:

by Lee ByongSoon(이병순), 2.9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D:

by Lee ByongSoon(이병순), 3.0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E:

by Lee ByongSoon(이병순), 3.9 km away

절산리(節山里) 의 지명은 절동(절동, 古寺洞, 고절동)의 절(節) 자와 장선마을의 선(船)자를 산(山)자로 표기하여 절산리라 하였다. 절산리는 절동마을, 방축골마을, 장선마을 등 ...

F:

by Lee ByongSoon(이병순), 4.3 km away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G:

by Lee ByongSoon(이병순), 4.4 km away

H:

by Lee ByongSoon(이병순), 4.4 km away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I:

by Lee ByongSoon(이병순), 4.4 km away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J:

by Lee ByongSoon(이병순), 4.4 km away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This panorama was taken in Korea

This is an overview of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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