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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Taken 18:01, 08/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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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 Asia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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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중 2000년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고창·화순·강화 고인돌 유적(Gochang, Hwasun, and Ganghwa Dolmen Sites)은 밀집분포도, 형식의 다양성으로 고인돌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규명하는 중요한 유적이며 유럽, 중국, 일본과도 비교할 수 없는 독특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또한 고인돌은 선사시대 문화상을 파악할 수 있고 나아가 사회구조, 정치체계는 물론 당시인들의 정신세계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선사시대 연구의 중요한 자료가 되는 보존가치가 높은 유적이다. 화순 고인돌 유적은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효산리와 춘양면 대신리 일대의 계곡을 따라 약 10㎞에 걸쳐 500여기의 고인돌이 군집을 이루어 집중분포하고 있으며 최근에 발견되어 보존상태가 좋다. 또한 고인돌의 축조과정을 보여주는 채석장이 발견되어 당시의 석재를 다루는 기술, 축조와 운반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유적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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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image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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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y Lee ByongSoon(이병순), 480 meters away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B:

by Lee ByongSoon(이병순), 760 meters away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C:

by Lee ByongSoon(이병순), 1.8 km away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D: Hwasun Nungju Samchunggac 1

by Lee ByongSoon(이병순), 2.4 km away

전라남도 기념물 제 77호인 화순군 능주면에 있는 삼충각은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왜적과 싸우다 전사한 최경회 장군과 문홍헌 장군, 을묘왜변 때 해남지방에서 왜적과 싸우다 ...

Hwasun Nungju Samchunggac 1

E: Hwasun Nungju Samchunggac 2

by Lee ByongSoon(이병순), 2.4 km away

Hwasun Nungju Samchunggac 2

F:

by Lee ByongSoon(이병순), 2.5 km away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G:

by Lee ByongSoon(이병순), 2.5 km away

1966년 설립된 능주중학교는 2012년 43회 졸업생을 배출해 총 7,200여명의 졸업생이 있다.2012년 신입생은 42명으로 현재 각학년 2개 학급 총 6개 학급이 운영되고 있다.

H:

by Lee ByongSoon(이병순), 2.5 km away

전라남도 화순군 능주면에 위치한 능주고등학교는 1967년 능주종합고등학교로 개교 이래 72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으며, 교육 과학기술부 2010학년도 기숙형고교,, 전남교육청 자...

I:

by Lee ByongSoon(이병순), 3.0 km away

이곳은 정암 조광조가 유배되어 생활하다 사약을 받고 죽은 곳이다.정암은 조선중기 성리학자로 중종반정 이후 연산군의 폐정을 개혁하다가 모함을 받아 중종14년(1519)에 이곳에 유배되...

J: Hwasun Youngbeucjung

by Lee ByongSoon(이병순), 3.5 km away

영벽정을 언제 지었는지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양팽손(1488∼1545)과 김종직(1431∼1492)의 시로 미루어 조선 전기 관청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인조 10년(1632)...

Hwasun Youngbeucjung

This panorama was taken in Korea

This is an overview of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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