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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Taken 15:29, 28/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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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 Asia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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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 서재필(1864.1.7~1951.1.5)은 구한말부터 해방된 정국의
격동기에이르기까지 한국의 개화와 독립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 민족의 선각자로 살았다.
개항이후  밀어닥친 외세의 침투에 맞서 갑신정변을 일으켜
자주 자강의 근대적인 국가 건살을 시도했다.
그러나 실패한 3일 천하는 가족들의 죽음으로 이어졌고
마음 아프게 어린 아이는 굶어 죽었다고 한다.
민중계몽과 선진 정치의식을 고양하기위해 독립신문울 발간
하였고 독립협회.독립문.독립관 등을 세워
우리민족에게 자주.민권 의식과 민주 정신을 처음으로 일깨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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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images in Korea

map

A:

by Lee ByongSoon(이병순), 4.9 km away

전남 남부의 화순, 보성, 순천에 걸쳐 있는 주암호는 주암댐으로 인해 생겨난 인공호수다. 소양호나 충주호에 비하면 작은 규모지만 송광사가 있는 조계산과 모후산 사이의 계곡지대에 자리...

B:

by Lee ByongSoon(이병순), 5.6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C:

by Lee ByongSoon(이병순), 5.7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D:

by Lee ByongSoon(이병순), 5.7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E:

by Lee ByongSoon(이병순), 5.7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F:

by Lee ByongSoon(이병순), 6.8 km away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G:

by Lee ByongSoon(이병순), 6.8 km away

H:

by Lee ByongSoon(이병순), 6.8 km away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I:

by Lee ByongSoon(이병순), 6.9 km away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J:

by Lee ByongSoon(이병순), 6.9 km away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This panorama was taken in Korea

This is an overview of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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