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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Taken 15:03, 24/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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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곳 대흥사는 한국불교사 전체에서 대단히 중요한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도량으로서 특히 임진왜란 이후 서산(西山)대사의 의발(衣鉢)이 전해지면서 조선불교의 중심 도량이 되었고,  한국불교의 종가집으로 그 역활을 다해온 도량이다.

풍담(風潭) 스님으로부터 초의(草衣)스님에 이르기까지 13 대종사(大宗師)가 배출되었으며, 만화(萬化)스님으로부터 범해(梵海)스님에 이르기까지 13 대강사(大講師)가 이 곳에서 배출되었다.

암울했던 조선시대의 불교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들의 존재는 한국불교의 오늘이 있게 한 최대원동력과도 같은 것이었다.

대흥사는 호국불교(護國佛敎)의 정신이 살아 숨쉬고 있는 도량이다. 서산대사의 구국 정신은 이미 잘 알려진 내용이지만, 지금 경내에 자리하고 있는 표충사(表忠祀)는 개인의 수행에 앞서 국가의 안위를 보다 우선시했던 한국불교의 전통을 대표하는 전각이라고 할 수 있다.  이에 매년 학생들과 시민들이 이곳에서 서산대제 및 나라사랑을 위한 각종 행사에 참여해 오고 있다.

대흥사 경내와 산내 암자에는 중요한 성보문화재가 상당수 존재한다.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국보 제308호), 탑산사 동종(보물 제88호), 북미륵암 삼층석탑(보물 제301호), 응진전 삼층석탑(보물 제320호), 서산대사 부도(보물 제1347호), 서산대사 유물(보물 제1357호), 천불전(전남유형문화재 제48호), 천불상(전남유형문화재 제52호), 용화당(전남유형문화재 제93호), 대광명전(전남유형문화재 제94호), 관음보살도(전남유형문화재 제179호), 표충사(전남기념물 제19호) 등의 지정문화재와 대흥사 도량 전체가  사적명승 제9호로 지정되어 대흥사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대변해 주고 있다.

조선중기 이후 수많은 선승(禪僧)과 교학승(敎學僧)을 배출하면서 한국불교의 중심도량으로 성장한 대흥사. 한국불교의 가장 대표적인 호국도량의 위상을 간직하고있는 이 곳 대흥사는 지금도 성불(成佛)과 중생구제의 서원을 간직한 뭇스님들의 정진이 끊이지 않는 청정수행도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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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y Lee ByongSoon(이병순), 70 meters away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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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e ByongSoon(이병순), 130 meters away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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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e ByongSoon(이병순), 260 meters away

대한불교 조계종 제 22교구 본사 대흥사(大興寺)는 근대 이전 대둔사와 대흥사로 불리었다가 근대 이후 대흥사로 정착되었다. 해남 두륜산(頭輪山)의 빼어난 절경을 배경으로 자리한 이 ...

D:

by Lee ByongSoon(이병순), 1.7 km away

두륜산 케이블카는 선로길이 1.6km로 왕복식 케이블카 중 국내에서 가장 긴 거리를 자랑하고 있다.해발 586m까지 51명을 최대정원으로 초속 3.6m의 속도로 약 8분정도 소요된다...

E:

by Lee ByongSoon(이병순), 1.7 km away

두륜산 케이블카는 선로길이 1.6km로 왕복식 케이블카 중 국내에서 가장 긴 거리를 자랑하고 있다.해발 586m까지 51명을 최대정원으로 초속 3.6m의 속도로 약 8분정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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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ee ByongSoon(이병순), 1.7 km away

두륜산 케이블카는 선로길이 1.6km로 왕복식 케이블카 중 국내에서 가장 긴 거리를 자랑하고 있다.해발 586m까지 51명을 최대정원으로 초속 3.6m의 속도로 약 8분정도 소요된다...

G:

by Lee ByongSoon(이병순), 21.0 km away

2009년 완도항 북방파제 등대를 리모델링하여 만들었다는 우리나라 최초의 음악등대이다.완도군 수협활어종합유텅센터 근처에 높이 15m로 멀리서도 아주 잘 보일 수 있게 빨간색으로 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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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과 더불어 해상교통의 주요한 항입니다. 완도항은 대중국 및 동남아 교역의 창구로서 서남해안 및 동지나해로 출어하는 어선의 모항기능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목포항과 더불어 관광 지...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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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준공된 완도타워는 첨탑까지의 높이가 76m이며 지상2층과 전망층으로 구성되어 있다.완도타워가 들어서 있는 다도해일출공원은 수려한 해양경관과 365일 일출과 일몰을 동...

J:

by Lee ByongSoon(이병순), 24.9 km away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십리라는 말답게 총 길이가 3,800m이다.이곳은 모래가 좋다고 소문이 난 곳으로 특히 해변 소나무숲에 몽골텐트를 쳐 놓고서 해수욕객에게 임대를 하고 있다. 

This panorama was taken in Korea

This is an overview of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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