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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Taken 14:13, 22/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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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 Asia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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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조선시대 대표적 별서(別墅)인 '화순 임대정 원림'(和順 臨對亭 園林)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89호로 승격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별서는 거주하는 주택에서 도보권 내에 떨어져 있거나 인접한 경승지(경치가 좋기로 이름난 곳)에 은둔·풍류·강학(학문을 닦고 연구함) 또는 순수하게 자연을 즐기기 위해 조성한 공간이다.

'화순 임대정 원림'은 조선 후기 사애(沙厓) 민주현(閔顯·1808~1882)이 만년에 관직을 그만두고 귀향해 학(鶴) 형국의 주변지형을 배경삼아 1862년 건립한 별서다. 암반 구릉 위의 정자인 임대정(臨對亭)과 그 주변의 인공 연못인 상지(上池), 하지(下池), 방지(方池), 원림(園林) 요소 등이 잘 어우러졌다.

특히 호남지방 평지를 이용한 특성과 함께 자연환경과 인공적 조경이 조화된 별서로서의 고유성을 가지고 있고, 원림의 요소가 잘 갖춰진 명승지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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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images in Korea

map

A:

by Lee ByongSoon(이병순), 20 meters away

전남도는 조선시대 대표적 별서(別墅)인 '화순 임대정 원림'(和順 臨對亭 園林)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89호로 승격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별서는 거주하는 주택에서 도보권 내...

B:

by Lee ByongSoon(이병순), 2.6 km away

절산리(節山里) 의 지명은 절동(절동, 古寺洞, 고절동)의 절(節) 자와 장선마을의 선(船)자를 산(山)자로 표기하여 절산리라 하였다. 절산리는 절동마을, 방축골마을, 장선마을 등 ...

C:

by Lee ByongSoon(이병순), 3.9 km away

다산미술관은 전라남도가 지정한 제3호 미술관으로써 2001년 다산 이판석 선생님께서 1997년 대한항공 광 추락사고시 유명을 달리하신 가족들의 뜻을 기리고, 평소 본인 및 자제 작품...

D:

by Lee ByongSoon(이병순), 5.3 km away

전남 남부의 화순, 보성, 순천에 걸쳐 있는 주암호는 주암댐으로 인해 생겨난 인공호수다. 소양호나 충주호에 비하면 작은 규모지만 송광사가 있는 조계산과 모후산 사이의 계곡지대에 자리...

E:

by Lee ByongSoon(이병순), 5.5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F:

by Lee ByongSoon(이병순), 5.5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G:

by Lee ByongSoon(이병순), 5.7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H:

by Lee ByongSoon(이병순), 5.7 km away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I: Hwasun Sapyong Dundong 3

by Lee ByongSoon(이병순), 5.7 km away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둔리 둔동마을.동복천을 따라서 약 1km정도를 230여 그루의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중에는 수령이 500여년 ...

Hwasun Sapyong Dundong 3

J:

by Lee ByongSoon(이병순), 5.8 km away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둔리 둔동마을.동복천을 따라서 약 1km정도를 230여 그루의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중에는 수령이 500여년 ...

This panorama was taken in Korea

This is an overview of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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