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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Taken 17:31, 22/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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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 Asia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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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적벽의 상류인 물염적벽을 잘 볼 수 있는 곳에 세워진 물염정은 화순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 중종과 명종때에 물염 송정순이 건리하였고 자신의 호를 따서 물염정이라 하였다.

또한 조선후기 방랑시인으로 알려진 김삿갓은 화순에서 생을 마치기 전에 물염정에 올라 시를 짓곤 하였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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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by images in Korea

map

A:

by Lee ByongSoon(이병순), 10 meters away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적벽의 상류인 물염적벽을 잘 볼 수 있는 곳에 세워진 물염정은 화순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조선 중종과 명종때에 물염 송정순이 건리하였고 자신의 호를...

B:

by Lee ByongSoon(이병순), 5.9 km away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영평리 무등산 자라 아래 자리잡은 이서초등학교는 1927년 개교하였다.1947년 이서북국민학교를 개교하였으며, 1992년 다시 통합되었다.1996년 이서초등학...

C:

by Lee ByongSoon(이병순), 7.0 km away

는 1908년 동복군 사립동진학교로 개교한 후 1909년 동복공립보통학교(4년제)로 인가 받았다.1938년 공립심상소학교로 개칭하고 1951년 동복국민학교로 개칭하였다.1991년 동...

D:

by Lee ByongSoon(이병순), 8.1 km away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에 위치한 화순동복중학교는 1971년 1월 9개 학급으로 화순동복중학교 설립인가를 받고 난 후 1971년 3월 정식 개교하였다.1992년에는 특수학교 설립인가를...

E:

by Lee ByongSoon(이병순), 9.7 km away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둔리 둔동마을.동복천을 따라서 약 1km정도를 230여 그루의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중에는 수령이 500여년 ...

F:

by Lee ByongSoon(이병순), 9.7 km away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둔리 둔동마을.동복천을 따라서 약 1km정도를 230여 그루의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중에는 수령이 500여년 ...

G: Hwasun Sapyong Dundong 3

by Lee ByongSoon(이병순), 9.8 km away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둔리 둔동마을.동복천을 따라서 약 1km정도를 230여 그루의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중에는 수령이 500여년 ...

Hwasun Sapyong Dundong 3

H:

by Lee ByongSoon(이병순), 10.8 km away

환산정은 단층의 팔짝지붕 골기와 건물로 조선조 병자호란 때 류암선생이 지은 정자인다.류암선생은 조선 선조-광해군 때에 학행으로 이름을 떨치다 병자호란때 의병을 일으켜 충주까지 진군하...

I:

by Lee ByongSoon(이병순), 11.2 km away

광주광역시와 담양이 접하는 충효동에 왕버들나무 세그루가 있다.각기 높이는 약 10m, 둘레는 6m정도이며 수령은 약 400여년으로 추정된다.본래 이 마을에는 일송일매오류류라하여 소나...

J:

by Lee ByongSoon(이병순), 11.3 km away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에 위치한 식영정은 본래 서하당 김성원이 석천 임억령을 위해 지은 정각이라는데 '그림자가 쉬는 정자'라는 뜻이란다.식영정 사선이란 불리운 임억령, 김성원, 고경명...

This panorama was taken in Korea

This is an overview of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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