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asun Unjusa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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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Taken 16:49, 06/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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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sun Unjusa 1

The World > Asia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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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불천탑의 전설이 살아 있는 화순 운주사.

불교의 역사에서조차 그 연대기를 찾아보기 힘든 운주사.

천불천탑중에 현존하는 불상과 탑은 얼마 안되지만 보통 볼 수 있는 불상과 탑의 모양과는 다른 특이한 형태의 불상과 탑들이 남아 있다.

석조불감 (보물 제797호)

팔작지붕 형태의 돌집으로 그 안에 두분의 석불이 서로 등을 대고 앉아있다. 두분의 석불은 남과 북을 정확히 바라보고 있으며 [동국여지승람] 권 40 능성현 불우조에 이 상배불이 언급되어 있다. ‘운주사 재천불산 사지좌우산척 석불석탑 각일천 우유석실 이석불 상배이좌(雲住寺 在天佛山 寺之左右山脊 石佛石塔 各一千 又有石室 二石佛 相背以坐)라는 유일한 기록이 있다. 이는 ‘운주사는 천불산에 있으며 절 좌우 산에 석불 석탑이 각 일 천씩 있고 두 석불이 서로 등을 대고 앉아있다’는 내용이다.
자세히 보면 남북의 문설주 위아래에 구멍이 뚫어져 있는데 닳아진 것이 돌문이 달려있어 예불을 볼때는 열고 닫았을 거라 여겨진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 돌문을 열고 닫을 때 조정의 인재들이 죽어나가 세상이 시끄러워 도선국사의 아내가 이 돌문을 떼어 영광 칠산앞바다에 내다버렸다한다. 두분의 불상이 거대한 돌집 안에서 서로 등을 대고 앉아있는 채로 조성된 것은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일이며 건축학적으로 매우 주목되는 훌륭한 작품이다.

원형다층석탑(보물 제 798호) 
자연적인 거북형의 영귀산에 자리한 명당탑에 비해 인공적인 거북형의 하대석 위에 자리한, 10각 기단부, 연꽃문양의 기단갑석에 둥근 탑신석과 둥근 원형의 옥개석(지붕돌)을 갖춘 아름다운 석탑이다. 원과 원으로 이어진 우주전체를 조형하고 있는듯한 인상이다. 기단갑석에 두른 연꽃문양, 그 위에 올라갈 수 있는 것은 부처밖에 없다. 탑 전체가 부처를 상징한 탑이다. 달리보면 일반적인 탑의 꼭대기 부분인 앙화와 보륜 그 위의 보개, 수연, 보주, 찰주 등만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석탑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연화탑은 현재 6층만 남아있으나 더 높았을 것으로 추정되며 온전히 남아있었다면 그 해석이 더 용이했을 것이다. 이처럼 우아하고 개성적인 아름다운 석탑은 이곳 운주사만이 가지고 있는 최상의 석탑 예술의 특징이다. 둥근 처마를 잘빗어 내린 옥개석(지붕돌)과 둥근 탑신의 절묘한 조화도 경이롭고 자세히 관찰해보면 기단갑석의 연화무늬의 선을 쪼은 정자국이 방금한 듯 남아있어 조형자의 혼과 숨결을 지금도 생생하게 느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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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wasun Unjusa 5

by Lee ByongSoon(이병순), 80 meters away

 천불천탑의 전설이 살아 있는 화순 운주사.불교의 역사에서조차 그 연대기를 찾아보기 힘든 운주사.천불천탑중에 현존하는 불상과 탑은 얼마 안되지만 보통 볼 수 있는 불상과 탑의 모양과...

Hwasun Unjusa 5

B: Hwasun Unjusa 2

by Lee ByongSoon(이병순), 90 meters away

 천불천탑의 전설이 살아 있는 화순 운주사.불교의 역사에서조차 그 연대기를 찾아보기 힘든 운주사.천불천탑중에 현존하는 불상과 탑은 얼마 안되지만 보통 볼 수 있는 불상과 탑의 모양과...

Hwasun Unjusa 2

C: Unjusa Wabul

by Seungsang Yoo(유승상), 130 meters away

Unjusa Wabul

D: Nine-storied Stone Pagoda at Unjusa

by Seungsang Yoo(유승상), 200 meters away

Nine-storied Stone Pagoda at Unjusa

E: Hwasun Unjusa 3

by Lee ByongSoon(이병순), 200 meters away

천불천탑의 전설이 살아 있는 화순 운주사.불교의 역사에서조차 그 연대기를 찾아보기 힘든 운주사.천불천탑중에 현존하는 불상과 탑은 얼마 안되지만 보통 볼 수 있는 불상과 탑의 모양과는...

Hwasun Unjusa 3

F:

by Lee ByongSoon(이병순), 270 meters away

G:

by Lee ByongSoon(이병순), 7.2 km away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H:

by Lee ByongSoon(이병순), 7.3 km away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I:

by Lee ByongSoon(이병순), 7.4 km away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J:

by Lee ByongSoon(이병순), 7.4 km away

동북아시아 지역이 세계적인 분포권에서 가장 밀집된 곳으로 그 중 우리나라가 그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는 전국적으로 약 30,000여 기에가까운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

This panorama was taken in Korea

This is an overview of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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