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폭포(비룡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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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oramic photo by Ko ki man(고기만) EXPERT Taken 15:54, 31/07/2008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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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폭포(비룡폭포)

The World >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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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백하 쪽에서 천지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 장백폭포 옆을 지나 안전을 위해 만든 인공 동굴 계단을 박박 기어서 올라가야 한다. 정말 힘든 계단이다. 하지만 올라가서 손에 적셔보는 천지의 물은 그 힘듬을 모두 씻어준다. 백두산 정상은 짚의 힘을 이용해 노인들도 가능하지만 천지는 인간의 다리 힘에만 의지해 올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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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p

A: 천지가는 길

by Ko ki man(고기만), 60 meters away

백두산 천지를 가다보면 장백폭포에 이르기 전에 장백폭포에서 떨어진 천지의 물이 흘러가는 시원하고 깨끗한 하천을 만나게 된다. 참으로 깨끗한 맑은 물이 흐른다. 도중에 노란 온천수가 ...

천지가는 길

B: 백두산 천지 올라가는 계단

by Ko ki man(고기만), 120 meters away

이도백하 쪽에서 백두산 천지를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처음엔 그저 올라가려니 하지만 가면 갈 수록 힘든 것이 이만저만 아니다. 더더군다나 촬영장비를 어깨에 ...

백두산 천지 올라가는 계단

C: 백두산 천지 가는 계단

by Ko ki man(고기만), 190 meters away

백두산 천지에 가는 길은 장백폭포 옆으로 엄청난 애추의 급사면을 따라서 가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옜날에는 떨어지는 돌에 많은 사람이 다쳤다고 한다. 여기서 부터는 안전을 위하여 반 ...

백두산 천지 가는 계단

D: 백두산 천지 올라가는 계단 중간의 전망대

by Ko ki man(고기만), 300 meters away

백두산 천지에 올라가는 동굴에 가까운 계단을 오르다 보면 폭포 옆에 퐁포를 가까이서 관망할 수 있는 좁은 전망대를 만들어 놓았다. 남보기엔 폭포를 보기위한 것 같지만 나는 잠시 힘든...

백두산 천지 올라가는 계단 중간의 전망대

E: 长白山--瀑布

by HongYan Wang, 450 meters away

长白山--瀑布

F: 백두산 천지 가는 동굴식 계단 위

by Ko ki man(고기만), 500 meters away

백두산 천지를 가기위해 엄청난 계단을 오르고 나면 이처럼 조금 완만한 지붕 없는 계단이 나타난다. 옆에는 잠시 후에 장백폭포를 이룰 천지에서 흘러나온 물들이 흘러가고 있다.

백두산 천지 가는 동굴식 계단 위

G: 长白山--温泉群二

by HongYan Wang, 530 meters away

长白山--温泉群二

H: 长白山--温泉群一

by HongYan Wang, 550 meters away

长白山--温泉群一

I: Changbaishan001

by yantao, 590 meters away

Changbaishan001

J: 천지 입구

by Ko ki man(고기만), 650 meters away

백두산 천지를 가기위해 셔틀버스를 타고 최종적으로 내리는 곳이다. 여기서 부터는 걸어가야 한다. 처음엔 완만한 경사길을 맘놓고 올라가지만 잠시후엔 박박 기어 올라가는 엄청난 계단이 ...

천지 입구

This panorama was taken in Asia

This is an overview of Asia

Asia is the biggest continent on Earth, a darling little gem floating around in space.

Hm, what is Asia? Who's in on it?

China and India are safe bets for Asian nations. Korea, Japan, Thailand, you're fine.

Europe? No. Europe would sort of be on the "Asian continent" if not for those pesky Ural mountains dividing things up in the middle, and then also the whole lineage of kings and wealth and nations and the EU and all that "give me my respect" stuff.
Russia would probably be happiest as its own continent, so for now we'll leave it in "Eurasia" and just hope the natural gas supplies keep flowing.

Pakistan and Afghanistan are dang close to Asia, but politically they show up in "Middle East" news stories an awful lot. Verdict: Eurasia.

I guess we'll actually have to consider everything from Turkey on eastward to be "Eurasian", although the moniker seems overlappitory of the territory.

The Asian economy is now officially raging like a wild furnace of lava that consumes everything in its path. Japan has had the largest individual economy in Asia for decades, but it is forecast that both India and China will outstrip Japan within twenty years.

China is the largest holder of United States debt and is positioned to become the world's next superpower, provided that Godzilla doesn't return and decide to stomp everybody back into the Shang Dynasty.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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