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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to panoramica di Lee ByongSoon(이병순) EXPERT Scattata 14:31, 30/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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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 > Asia >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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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
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
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03년) 신라에 처음 불교를 전한 아도화상에 의해 창건되었다.

경상북도 선산군 모레네 집에 숨어 살면서 불법을 전파하던 아도화상은 하룻밤 꿈속에 봉황이
 나타나 말하였다.

아도! 아도! 사람들이 오늘밤 너를 죽이고자 칼을 들고 오는데 어찌 편안히 누워 있느냐.
어서 일어 나거라, 아도! 아도!” 하는 봉황의 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떠 보니
 창밖에 봉황이 날개짓 하는 것을 보았다.

봉황의 인도를 받아 광주 무등산 봉황대까지 왔는데 그곳에서 봉황이 사라져 보이지 않게 되었다.

봉황의 인도로 목숨을 구한 아도화상은 3달 동안 봉황이 머문 곳을 찾아 호남의 산을 헤메다가
 마침내 하늘의 봉황이알을 품고 있는 형상의 봉소형국(鳳巢形局)을 찾아내고 기뻐 춤추며
 산 이름을 천봉산이라 부르고 대원사를 창건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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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agini nelle vicinanze di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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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di Lee ByongSoon(이병순), 60 metri di distanza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B:

di Lee ByongSoon(이병순), 160 metri di distanza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C:

di Lee ByongSoon(이병순), 210 metri di distanza

대원사는 전남 보성군 문덕면 죽산리에 위치하고 있다.대원사를 품고 있는 천봉산(天鳳山)은 해발 609m 로 보성, 화순, 순천의 경계를 이루고 있다.대원사는 백제 무녕왕 3년(서기5...

D:

di Lee ByongSoon(이병순), 2.8 km di distanza

전남 남부의 화순, 보성, 순천에 걸쳐 있는 주암호는 주암댐으로 인해 생겨난 인공호수다. 소양호나 충주호에 비하면 작은 규모지만 송광사가 있는 조계산과 모후산 사이의 계곡지대에 자리...

E:

di Lee ByongSoon(이병순), 5.4 km di distanza

절산리(節山里) 의 지명은 절동(절동, 古寺洞, 고절동)의 절(節) 자와 장선마을의 선(船)자를 산(山)자로 표기하여 절산리라 하였다. 절산리는 절동마을, 방축골마을, 장선마을 등 ...

F:

di Lee ByongSoon(이병순), 5.5 km di distanza

전남도는 조선시대 대표적 별서(別墅)인 '화순 임대정 원림'(和順 臨對亭 園林)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89호로 승격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별서는 거주하는 주택에서 도보권 내...

G:

di Lee ByongSoon(이병순), 5.5 km di distanza

전남도는 조선시대 대표적 별서(別墅)인 '화순 임대정 원림'(和順 臨對亭 園林)이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 제89호로 승격 지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별서는 거주하는 주택에서 도보권 내...

H:

di Lee ByongSoon(이병순), 5.7 km di distanza

송재 서재필(1864.1.7~1951.1.5)은 구한말부터 해방된 정국의 격동기에이르기까지 한국의 개화와 독립 그리고 민주주의를 위해 우리 민족의 선각자로 살았다.개항이후  밀어닥친...

I:

di Lee ByongSoon(이병순), 7.0 km di distanza

다산미술관은 전라남도가 지정한 제3호 미술관으로써 2001년 다산 이판석 선생님께서 1997년 대한항공 광 추락사고시 유명을 달리하신 가족들의 뜻을 기리고, 평소 본인 및 자제 작품...

J:

di Lee ByongSoon(이병순), 7.1 km di distanza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Questo panorama è stato scattato in Korea

Questa è una vista generale di Korea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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