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동복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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Фотограф: 이 병순 EXPERT Время съемки: 16:26, 22/07/2012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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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동복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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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에 위치한 화순동복중학교는 1971년 1월 9개 학급으로 화순동복중학교 설립인가를 받고 난 후 1971년 3월 정식 개교하였다.

1992년에는 특수학교 설립인가를 받아 특수학급 1개학급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2년 제 39회 졸업으로 총 졸업생 약 4,000여명을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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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동복초등학교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1.1 км отсюда

는 1908년 동복군 사립동진학교로 개교한 후 1909년 동복공립보통학교(4년제)로 인가 받았다.1938년 공립심상소학교로 개칭하고 1951년 동복국민학교로 개칭하였다.1991년 동...

동복초등학교

B: 둔동마을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2.0 км отсюда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둔리 둔동마을.동복천을 따라서 약 1km정도를 230여 그루의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중에는 수령이 500여년 ...

둔동마을

C: 둔동마을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2.0 км отсюда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둔리 둔동마을.동복천을 따라서 약 1km정도를 230여 그루의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중에는 수령이 500여년 ...

둔동마을

D: 둔동마을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2.0 км отсюда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연둔리 둔동마을.동복천을 따라서 약 1km정도를 230여 그루의 느티나무, 서어나무, 검팽나무, 왕버들나무들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들중에는 수령이 500여년 ...

둔동마을

E: 다산미술관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4.4 км отсюда

다산미술관은 전라남도가 지정한 제3호 미술관으로써 2001년 다산 이판석 선생님께서 1997년 대한항공 광 추락사고시 유명을 달리하신 가족들의 뜻을 기리고, 평소 본인 및 자제 작품...

다산미술관

F: 남면 절산리 보호수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6.1 км отсюда

절산리(節山里) 의 지명은 절동(절동, 古寺洞, 고절동)의 절(節) 자와 장선마을의 선(船)자를 산(山)자로 표기하여 절산리라 하였다. 절산리는 절동마을, 방축골마을, 장선마을 등 ...

남면 절산리 보호수

G: 유마사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6.1 км отсюда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유마사

H: 유마사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6.1 км отсюда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유마...

유마사

I: 유마사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6.2 км отсюда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유마사

J: 유마사

Фотограф: 이 병순, На расстоянии 6.2 км отсюда

유마사는 화순군 남면 유마리 321번지 모후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1교구 승보종찰 송광사의 말사입니다. 백제 무왕 28년(627년)중국 당나라의 고관이었던 ...

유마사

Эта панорама была снята в 대한민국

Описание для места - 대한민국

Korea is one of the oldest continuous civilizations in the world with over five thousand years of history. According to the original creation myth,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the work of the Heavenly Prince Hwanung, whose father was the King of Heaven.

The Heavenly Prince asked his father to give him some land to govern, so the Father sent him down to Mount Taebaek. With him the Prince brought the Minister of Clouds, the Earl of Rain and the Chancellor of Wind. They also brought three thousand helpers.

Under the shade of a sandalwood tree the Prince founded a holy city called Sinsi, the City of God. He put his Ministers in charge of three hundred and sixty areas of human culture, teaching them to grow crops and to make laws concerning what is good and what is evil.

A tiger and a bear living in a nearby cave saw this city and desperately wanted to become human. Every day they came to the sandalwood tree at the center of the city to pray fervently for becoming humans.

Hwanung saw their devotion and gave them instructions to remain in the cave and fast for one month, eating nothing but garlic and mugwort. The tiger was too impatient to stand the long and boring days in the cave, so he gave up and left, but Bear maintained the fast. At the end of the month she was transformed into a beautiful woman who became the mother of the Korean people.

Her first son was Don-gun, the First King of the Korean people. When Don-Gun passed on the throne to his own son, he became a Mountain God. It is interesting that mountain gods are still worshipped today in Korea.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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