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천지 가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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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景摄影师 Ko ki man(고기만) EXPERT 日期和时间 15:41, 31/07/2008 - Views 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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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 가는 계단

世界 > 亚洲

标签: water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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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천지에 가는 길은 장백폭포 옆으로 엄청난 애추의 급사면을 따라서 가게된다. 그렇기 때문에 옜날에는 떨어지는 돌에 많은 사람이 다쳤다고 한다. 여기서 부터는 안전을 위하여 반 동굴에 가가운 지붕 덮힌 계단을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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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백두산 천지 올라가는 계단

摄影师Ko ki man(고기만), 距离此处70远

이도백하 쪽에서 백두산 천지를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 처음엔 그저 올라가려니 하지만 가면 갈 수록 힘든 것이 이만저만 아니다. 더더군다나 촬영장비를 어깨에 ...

백두산 천지 올라가는 계단

B: 백두산 천지 올라가는 계단 중간의 전망대

摄影师Ko ki man(고기만), 距离此处130远

백두산 천지에 올라가는 동굴에 가까운 계단을 오르다 보면 폭포 옆에 퐁포를 가까이서 관망할 수 있는 좁은 전망대를 만들어 놓았다. 남보기엔 폭포를 보기위한 것 같지만 나는 잠시 힘든...

백두산 천지 올라가는 계단 중간의 전망대

C: 장백폭포(비룡폭포)

摄影师Ko ki man(고기만), 距离此处190远

이도백하 쪽에서 천지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이 장백폭포 옆을 지나 안전을 위해 만든 인공 동굴 계단을 박박 기어서 올라가야 한다. 정말 힘든 계단이다. 하지만 올라가서 손에 적셔보는 ...

장백폭포(비룡폭포)

D: 천지가는 길

摄影师Ko ki man(고기만), 距离此处250远

백두산 천지를 가다보면 장백폭포에 이르기 전에 장백폭포에서 떨어진 천지의 물이 흘러가는 시원하고 깨끗한 하천을 만나게 된다. 참으로 깨끗한 맑은 물이 흐른다. 도중에 노란 온천수가 ...

천지가는 길

E: 백두산 천지 가는 동굴식 계단 위

摄影师Ko ki man(고기만), 距离此处340远

백두산 천지를 가기위해 엄청난 계단을 오르고 나면 이처럼 조금 완만한 지붕 없는 계단이 나타난다. 옆에는 잠시 후에 장백폭포를 이룰 천지에서 흘러나온 물들이 흘러가고 있다.

백두산 천지 가는 동굴식 계단 위

F: 长白山--瀑布

摄影师鸿彦, 距离此处630远

长白山--瀑布

G: 长白山--温泉群二

摄影师鸿彦, 距离此处720远

长白山--温泉群二

H: 长白山--温泉群一

摄影师鸿彦, 距离此处730远

长白山--温泉群一

I: 长白山温泉瀑布停车场

摄影师阎涛, 距离此处750远

长白山温泉瀑布停车场

J: 천지 입구

摄影师Ko ki man(고기만), 距离此处820远

백두산 천지를 가기위해 셔틀버스를 타고 최종적으로 내리는 곳이다. 여기서 부터는 걸어가야 한다. 처음엔 완만한 경사길을 맘놓고 올라가지만 잠시후엔 박박 기어 올라가는 엄청난 계단이 ...

천지 입구

此全景拍摄于亚洲

这是一个概述亚洲

Asia is the biggest continent on Earth, a darling little gem floating around in space.

Hm, what is Asia? Who's in on it?

China and India are safe bets for Asian nations. Korea, Japan, Thailand, you're fine.

Europe? No. Europe would sort of be on the "Asian continent" if not for those pesky Ural mountains dividing things up in the middle, and then also the whole lineage of kings and wealth and nations and the EU and all that "give me my respect" stuff.
Russia would probably be happiest as its own continent, so for now we'll leave it in "Eurasia" and just hope the natural gas supplies keep flowing.

Pakistan and Afghanistan are dang close to Asia, but politically they show up in "Middle East" news stories an awful lot. Verdict: Eurasia.

I guess we'll actually have to consider everything from Turkey on eastward to be "Eurasian", although the moniker seems overlappitory of the territory.

The Asian economy is now officially raging like a wild furnace of lava that consumes everything in its path. Japan has had the largest individual economy in Asia for decades, but it is forecast that both India and China will outstrip Japan within twenty years.

China is the largest holder of United States debt and is positioned to become the world's next superpower, provided that Godzilla doesn't return and decide to stomp everybody back into the Shang Dynasty.

Text by Steve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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